오늘 구글을 접속해서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파비콘이 바뀌었더군요. 외국쪽에서는 이전께 훨씬 낫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조금 아쉬운 점은 있네요. 일단 뭔가 구글의 이미지와 입지를 생각한다면 소문자 보다는 대문자가 나았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이왕 소문자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 딱 꽂힐만한 뭔가가 필요한데 그런게 조금 부족하네요. 파란색에 달랑 소문자 g만 있으니까 무슨 외국 사이비 비스무리한 사이트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네요... :-( 폰트를 Pixel Bitmap 계열의 귀여운 폰트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Transmission이 1.21 버전으로 판올림되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All Platforms + Fix rare crash-on-startup bug + Handle corrupt announce URLs in torrent files more gracefully + Fix minor memory leak when closing torrents Mac-Specific + Fix visual glitch with the pieces bar + Italian localization included
앞으로 튜토리얼 카테고리에는 제가 외국 웹페이지를 돌아다니며 본 것 중 마음에 든 튜토리얼들을 모아 놓을 생각입니다. 특히 초보자들도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튜토리얼 위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Aurora effect in Pixelmator
Step 1. Pixelmator를 여신 다음에 새로운 도큐멘트를 하나 생성합니다. (크기는 관계 없습니다) 그 다음 배경 레이어를 아래와 같은 어두운 파랑색 (Very Dark Blue) 으로 채워줍니다.
Step 2. 레이어를 하나 추가한 뒤, Gradient Tool (G)을 선택합니다. 여러가지 그라디언트가 준비되어 있는데 아래 이미지와 같이 Yellow, Cyan, Pink, Red 순으로 진행되는 그라디언트를 선택한 뒤 4가지 색이 모두 캔버스에 들어가도록 적용시켜줍니다.
Step 3. 이제 Lasso Tool (L)을 선택하시고 아래와 같이 영역을 잡아줍니다. 꼭 저렇게 생길 필요는 없고 대충 모양만 비슷하면 됩니다. :-) 영역이 잡혔으면 Edit>Inverse를 선택하셔서 영역을 반전시켜줍니다. 영역이 반전되었다면 Delete 버튼을 눌러 반전된 영역을 지워줍니다.
Step 4. 그 다음 Filter>Blur>Gaussian을 선택해서 값을 7~10정도로 줍니다. 그리고나서 Eraser Tool (E)을 이용해서 아래 이미지와 같이 구멍을 송송 뚫어줍니다. 이 구멍 뚫린 부분이 나중에 오로라에서 빛이 새나가는 디테일을 살려줍니다. :-) 구멍을 다 뚫으셨으면 Filter>Stylize>Pointllize 필터를 적용시켜줍니다.
Step 5. 이제 Filter>Quartz Composer>Stylize>Zoom Blur 필터를 적용시킵니다. 이 때 Dialog Box가 하나 뜨는데 원하시는데로 설정하신 다음에 OK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Step 6. 사실 윗 단계까지만 해도 오로라의 외형은 어느정도 잡힙니다. 다만 색감이 조금 아쉽죠. :-) 색감을 조금 더 살리기 위해 Blend Mode를 Hard Light로 바꿔줍니다. 레이어를 하나 더 만들어주시고 레이어를 검은색으로 채운 뒤, Blend Mode를 Color Dodge로 바꿉니다.
Step 7. 이제 거의 막바지입니다. :-) Brush Tool (B)을 선택하면 Brush Inspector가 뜨는데 여기서 새로운 브러쉬를 하나 만듭니다.
Diameter : 41px Hardness : 13px Spacing : 1px
새로 만든 브러쉬를 선택하신 후, 아래 이미지처럼 원하시는 곳에 찍어서 별을 만들어줍니다. 별들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복사할거니까 처음에 너무 많이 찍지는 마세요. :-)
Step 8. 마지막으로 Tile>Affine 으로 가셔서 필터를 적용시켜주시면 끝입니다. Angle, Scale, Stretch 등을 잘 조절하셔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해주세요. :-) 별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산만하게 보입니다. :-)
Transmission이 1.20 버전으로 판올림되었습니다.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All Platforms + Support https tracker connections + IP blocking using the Bluetack Level1 blocklist + Better support of multitracker torrents + Faster UPnP port mapping on startup + Ability to reset global statistics + Various bugfixes Mac-Specific + Display of decimal numbers matches system international settings + Updated Dock badge images
'Paralles Desktop for MAC' 과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Virtual Desktop (가상 데스크탑) 소프트웨어인 'VMware Fusion' 2.0 버전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베타 테스트 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으며 시리얼 넘버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량은 300MB 정도 됩니다. :-)
패키지가 아주 간단하죠? :-)
2.0b1 버전입니다. :-)
기본 화면입니다. 저는 부트캠프 파티션밖에 등록을 안해놔서 화면이 검은색이지만 Virtual Desktop을 생성한 뒤 Snapshot을 찍어놓으면 그 화면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정 화면입니다. 각 아이콘을 클릭하면 세부 설정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버츄얼 머신 구동하기 전의 화면입니다. 재생 버튼이 큼지막하게 있는게 국내 동영상 사이트의 플레이어 같네요. :-)
어저께 일단 기본값으로 64비트 비스타를 시동해본 결과 속도는 'So So' 입니다. 물론 가상 데스크탑의 속도는 아주 빠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패러럴즈도 부트캠프 파티션으로 구동할 경우 가상 데스크탑으로 구동할 때 보다 속도가 현저히 느리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아직 못 써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간단한 Form 작성하신 후에 내려받아서 사용해보세요. :-)
저는 웬만해서는 정치 관련 포스트는 잘 안합니다. 정치도 잘 모르는데다 관심도 없고 앞으로도 별로 관심 갖고 싶지 않은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저같이 정치에 대해 관심 없는 사람도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오랫만에 올리는 음악 관련 글입니다. 주제는 요즘에 말 많은 '미국산 쇠고기와 광우병' 에 대해서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 글에는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는 글입니다. 해서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벼드는' 식의 피드백은 말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이건 그냥 제가 평소에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때마침 이런 주제에 관해 이야기가 있길래 올리는 것 뿐입니다. 여긴 제 블로그입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는 정치와는 개미 눈꼽만치도 관련 없는 곳입니다. 누가와서 댓글 단다고 해도 못 알아먹으니 정치적인 얘기는 다른 곳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굳이 제 블로그 같이 개미 눈꼽만한 곳이 아니더라도 정치에 대해 토론할 곳은 널려 있으니까요.
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들어봅시다.
파이어폭스나 모질라 계열 웹 브라우저에서만 정상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사파리에서는 Forbidden으로 나오네요. 물론 다이렉트 주소로 들어가면 나옵니다만.. 해결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
무비스트 (Movist) 0.5 Beta 1 버젼이 공개되었습니다. 0.4대에서 0.5대로 올라간 만큼 상당한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몇 가지 새로운 기능과 내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드래그해서 동영상을 검색할 때 아래와 같이 시간이 표시됩니다. 그림이 작아서 잘 안보이실 수도 있는데 드래그 하면 반투명한 네모 박스에 시간이 나옵니다. 저도 별로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주 유용하네요. :-)
두 번째로, 재생 목록과 컨트롤 판넬 윈도우가 Apple HUD 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다른 애플 소프트웨어들과 일관된 룩을 제공해 어플리케이션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들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내용을 스크린 샷으로 다 다루기는 내용도 많고 중복되는 이미지도 많은 것 같아서 스크린 샷 3-4개만 더 첨부하고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그 밑에 기재해 놓겠습니다.
변경 사항
* FFmpeg에서 AC3/DTS passthrough 지원 * 코덱 별로 다른 디코더 연결 설정 * 동영상 크기에 따라 자막 위치 자동 설정 : 자막이 영상과 레터박스에 걸치지 않도록 동영상 크기에 따라 레터박스 높이와 자막 위치를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 자막 위치 계산시 언더스캔 상황 적용 : 언더스캔 상태에서 자막이 언더스캔 영역 외부로 표시되는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재생 슬라이더에서 커서 위치 시간 표시 * 인코딩 맞지 않는 자막 처리 개선 : 인코딩이 맞지 않아 자막을 열지 못한 경우 이를 표시해주고 바로 다른 인코딩으로 열 수 있도록 했습니다. * Pixel Aspect Ratio 지원 (SAR 선택 가능) * 재생 목록에 파일 열기로 추가시 여러 파일 선택 가능하도록 개선 * 메인 윈도우에 이전/다음 동영상 버튼 추가 * 메인 윈도우에 뒤로/앞으로 이동 버튼 추가 * 윈도우 디자인 개선 : 재생 목록과 제어기 윈도우를 Leopard 훑어보기 스타일로 반투명하게 처리하는 등 전반적인 윈도우 디자인을 개선했습니다. * 영상 부분 드래그시 윈도우 이동/화면 캡춰 설정 추가 * 전체 화면 전환시 자동 재생 기능 추가 * 전체 화면 기본 탐색 경로 및 항목 보기 설정 추가 * 마지막 파일 재생 위치 저장시 구간 반복도 저장 * 비슷한 파일 자동 인식할 지 설정 추가 * 동영상 열 때 윈도우 리사이즈 설정 추가 * 녹색 외곽선 제거 설정 추가 : DivX 등의 일부 QuickTime 코덱 사용시 녹색 외곽선이 나오는 경우 이를 제거하는 설정을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