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to5mac이 약속대로 brick에 관한 추측을 알려주었습니다.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제품이 아니라 맥 포터블 케이스 제조 공정에 관한 내용인데요.
폭스콘 같은 대만 제조업자에게 아웃소싱하지 않고 애플이 직접 설계한 공장 (미국) 에서 제조할 것 같습니다.
(잡스는 예전 Next 시절에 자체 공장을 만들어 머신을 생산했었습니다.)
맥북, 맥북 프로 구분 없이 포터블은 통알루미늄을 3D laser와 water jet 커팅 공법으로 인해
이음매와 볼트가 없고 엄청나게 가벼우면서 강한 강도를 가지고 값이 싼 케이스를 디자인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공정이 애플에게 경쟁 업체가 수년간 따라잡을 수 없는 기술적, 전략적 장점을 줄 것이라고 나와있는데
제 생각에 기존 사출에 비해 레이저 가공은 설계상 거의 제약을 받지 않아 훨씬 효율적이고 복잡한 내부 설계가 가능해서 그렇게 말한 것 같습니다.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카우보이님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
카우보이님이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
10월 14일날 Nvidia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맥북이 나온다는 루머도 있던데, 여러모로 10월 14일이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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