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브랜드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Rageblue 라는 브랜드를 알고 있을 것이다.
Rageblue 는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Hare 와 같은 계열사의 브랜드 라인이다.
Rageblue 의 메인 컨셉은 Work & Military 이다.
그리고 소위 이번 년도 '트렌드' 라는 '믹스매치' 에 발 맞추어 고객들에게 'Cross edge style' 을 제안하고 있다.
Rageblue 07' S/S Collection
위에 동영상 이미지에 보이는 것과 같은 스타일이 전형적인 'Cross egde style' 이다.
글쓴이의 경우에는 저런 스타일을 추구하는 편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이너로 입은 Shirt 는 마음에 든다.
자세히 보면 디테일을 보고 실망할지도 모르지만 지금 이 상태에서는 꽤 이쁜 듯 하다.
이번 '07 S/S Collection 에서는 작년에 유행했던 슬림 • 스키니 핏 보다는 약간은 루즈한 핏이 주를 이루고,
루즈하고 편안 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나왔다.
이번 콜렉션의 하의들은 부츠컷 위주에 제품들이 많았고, 핏도 너무 루즈하지도 않으면서 편안해 보여서 신상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부풀게 만들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Shoes 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 보다는 편안하면서 이쁜 Shoes 들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런 재질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들의 반응을 보니 매우 뜨거웠다. 글쓴이도 이런 신발을 한 번 신어보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서.. ㅡ ㅡ
아무튼 이번 Collection 만 보고는 어떤 제품들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서 빨리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세히 보면 디테일을 보고 실망할지도 모르지만 지금 이 상태에서는 꽤 이쁜 듯 하다.
이번 '07 S/S Collection 에서는 작년에 유행했던 슬림 • 스키니 핏 보다는 약간은 루즈한 핏이 주를 이루고,
루즈하고 편안 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나왔다.
이번 콜렉션의 하의들은 부츠컷 위주에 제품들이 많았고, 핏도 너무 루즈하지도 않으면서 편안해 보여서 신상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부풀게 만들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Shoes 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 보다는 편안하면서 이쁜 Shoes 들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런 재질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들의 반응을 보니 매우 뜨거웠다. 글쓴이도 이런 신발을 한 번 신어보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서.. ㅡ ㅡ
아무튼 이번 Collection 만 보고는 어떤 제품들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서 빨리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