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






첫 튜토리얼이네요. :-)

앞으로 튜토리얼 카테고리에는 제가 외국 웹페이지를 돌아다니며 본 것 중 마음에 든 튜토리얼들을 모아 놓을 생각입니다.
특히 초보자들도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튜토리얼 위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Aurora effect in Pixelmator


Step 1.
Pixelmator를 여신 다음에 새로운 도큐멘트를 하나 생성합니다. (크기는 관계 없습니다)
그 다음 배경 레이어를 아래와 같은 어두운 파랑색 (Very Dark Blue) 으로 채워줍니다.





Step 2.
레이어를 하나 추가한 뒤, Gradient Tool (G)을 선택합니다.
여러가지 그라디언트가 준비되어 있는데 아래 이미지와 같이 Yellow, Cyan, Pink, Red 순으로
진행되는 그라디언트를 선택한 뒤 4가지 색이 모두 캔버스에 들어가도록 적용시켜줍니다.





Step 3.
이제 Lasso Tool (L)을 선택하시고 아래와 같이 영역을 잡아줍니다.
꼭 저렇게 생길 필요는 없고 대충 모양만 비슷하면 됩니다. :-)
영역이 잡혔으면 Edit>Inverse를 선택하셔서 영역을 반전시켜줍니다.
영역이 반전되었다면 Delete 버튼을 눌러 반전된 영역을 지워줍니다.





Step 4.
그 다음 Filter>Blur>Gaussian을 선택해서 값을 7~10정도로 줍니다.
그리고나서 Eraser Tool (E)을 이용해서 아래 이미지와 같이 구멍을 송송 뚫어줍니다.
이 구멍 뚫린 부분이 나중에 오로라에서 빛이 새나가는 디테일을 살려줍니다. :-)
구멍을 다 뚫으셨으면 Filter>Stylize>Pointllize 필터를 적용시켜줍니다.





Step 5.
이제 Filter>Quartz Composer>Stylize>Zoom Blur 필터를 적용시킵니다.
이 때 Dialog Box가 하나 뜨는데 원하시는데로 설정하신 다음에 OK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Step 6.
사실 윗 단계까지만 해도 오로라의 외형은 어느정도 잡힙니다. 다만 색감이 조금 아쉽죠. :-)
색감을 조금 더 살리기 위해 Blend Mode를 Hard Light로 바꿔줍니다.
레이어를 하나 더 만들어주시고 레이어를 검은색으로 채운 뒤, Blend Mode를 Color Dodge로 바꿉니다.





Step 7.
이제 거의 막바지입니다. :-)
Brush Tool (B)을 선택하면 Brush Inspector가 뜨는데 여기서 새로운 브러쉬를 하나 만듭니다.

Diameter : 41px
Hardness : 13px
Spacing : 1px

새로 만든 브러쉬를 선택하신 후, 아래 이미지처럼 원하시는 곳에 찍어서 별을 만들어줍니다.
별들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복사할거니까 처음에 너무 많이 찍지는 마세요. :-)





Step 8.
마지막으로 Tile>Affine 으로 가셔서 필터를 적용시켜주시면 끝입니다.
Angle, Scale, Stretch 등을 잘 조절하셔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해주세요. :-)
별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산만하게 보입니다. :-)





Co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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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글을 남겼었는데 거의 다 쓴 상태에서 잘못해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서 다 날려버렸다.
'임시저장' 이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안되어 있었다.

아무튼 의욕이 마구마구 떨어지고 있으므로 짧게 글을 남기도록 하겠다.

어저께 Ubuntu Life 에 윈도우에서 NT 로더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써서 올렸다.
그런데 한 분이 자신은 비스타를 사용하는데 이 방법은 쓸 수 없다고 댓글을 다셨길래
오늘 그 해결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블로그르 보면 알 수 있지만 글쓴이의 윈도우 관련 글들은 모두 'XP Life' 카테고리에 포함되어 있다.
Vista Life 혹은 Windows Life 가 아니고 XP Life 이기 때문에
당연히 모든 글들은 윈도우 XP를 기준으로 작성하고 있다.
이렇게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글을 쓰는 이유는 글쓴이가 비스타라는 운영체제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도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윈도우 운영체제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자)


어쨌든 이 부분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넘기고 이번에는 제목에 명시한대로
윈도우 비스타에서 멀티부트로더를 쉽게 관리/사용하는 방법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우리가 오늘 사용할 소프트웨어는 윗 그림에도 나와있듯이 EasyBCD 이다.
그 전에 BCD 는 무엇인가에 대해 잠깐 알아보고 넘어가도록 하자.

BCD는 Boot Configuration Data 의 약자이다.
비스타를 포함한 이후의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Boot.ini 를 이 BCD 가 대신하게 된다.
또 BCD 는 기본적으로 윈도우 레지스트리와 같은 방식으로 포맷되어서
시스템 폴더의 부트 카테고리안에 저장이 된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윈도우 비스타에서의 시동 프로세스는 모두 이 BCD에 의존하고,
그 때문에 이 데이터를 수정/이동시킬 때는 백업이 필수적이다.
만약 백업을 하지 않고 그냥 수정/이동시킨다면 윈도우를 재설치 해야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오늘 소개할 EasyBCD는 일반 유저들이 관리하기 어려운 이런 부분을
쉽게 관리/유지시켜주는 소프트웨어이다.



참고

이 소프트웨어는 NeoSmart Technologies 에서 개발되었으며,
Windows Vista 기반으로 구동이 되는 100% Freeware 입니다.
멀티부트를 지원하는 OS는 다음과 같습니다.

Windows Vista & Longhorn Server
Windows XP & Windows Server 2003
Older Versions of Windows
Linux and BSD
Mac OS X





그럼 본격적으로 설명에 들어가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글쓴이는 비스타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에 소프트웨어에 대해 소개하는 것은 모두 해당 소프트웨어의 포럼에
기초했으며 스크린 샷은 해당 개발사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미지임을 미리 밝힌다.
프로그램 설명은 본인 편의를 위해 경어체를 사용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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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비스타를 사용하지 않긴 하지만 참 괜찮은 소프트웨어인 듯 싶습니다.
자금이 좀 있으신 분들은 Donation 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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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화면이 멀티부트메뉴에 리눅스를 추가하는 장면입니다.
여기서도 Ubuntu 7.04 Feisty Fawn을 추가해 놓았군요.
기본적으로 Windows Vista 가 설치되어있는 PC에 리눅스를 추가하는 장면입니다.
우분투를 설치하신 분들도 기본적으로 똑같이 설정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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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Mac OS X 을 추가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Mac OS X 은 이미 Bootcamp 를 통해 Vista 와의 멀티부팅이 이보다 더 쉽게 가능하니
Mac OS X 을 추가하는 일은 많지 않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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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로더를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보시다시피 MBR을 조금 더 편하게 수정/복구할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BCD를 백업해놓을 장소를 설정하고 복구하는 것도 모두 이 메뉴에서 가능한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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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팅을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위의 Default OS를 수정해서 기본적으로 구동되는 OS를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Ubuntu 7.04 Feisty Fawn을 디폴트 값으로 설정을 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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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멀티부트로더 및 MBR을 진단하는 메뉴입니다.
여기서 모든 진단 및 복구가 이루어지는 듯 싶습니다.
보면 볼수록 Freeware 치고 상당히 신경을 쓴 소프트웨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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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rub 을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NeoGrub 은 해당 제작사에서 만든 로더입니다.
우분투의 GRUB 로더보다 좋은 점은 복구가 간편하다는 것과
NT 로더와 비슷한 (-거의 흡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포럼에서는 어느 한 쪽의 부트섹터가 손실되어도 다른 OS로 접근해
수정할 수가 있기 때문에 꽤 안정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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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화면이 이 소프트웨어의 메인 화면입니다.
보시다시피 어느 위치에 어떤 OS가 설치되어 있고,
부트로더의 경로는 어떻게 되는지까지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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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를 설정/관리하는 부분입니다.
여기 설정된 OS의 순서대로 나중에 부팅시켰을 때 나오는 OS의 순서가 정해지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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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메뉴입니다.
Boot.ini의 Path를 설정하실 수 있고 기타 일반적인 설정들을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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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ful Utillities 메뉴입니다.
말 그대로 유용한 유틸리티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시스템 인포메이션이나 명령 프롬프트 호출을 클릭한 번에 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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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부트로더가 동작하는 장면입니다.
참고로 여기나오는 폰트는 어플리케이션내의 설정에서 바꿔줄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한글 출력도 지원을 하니 한글로 사용하실 분들은 한글을 사용하셔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아래 Tools 목록에 윈도우 메모리 진단툴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일단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은 여기까지입니다.
사실 제가 비스타를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이 소프트웨어에 대해
전부 설명드린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듯 싶습니다.
사용은 못 해봤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는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그냥 스크린 샷이나 글을 통해 보기에도 그렇게 사용하기 어려운 소프트웨어는 아닌 듯 싶습니다.
개발사에서도 유저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앞에 Easy 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용하시다 모르시는 부분을 저에게 피드백 주시면 제가 도움드릴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얼마든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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