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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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스크린 모니터에서 워크래프트를 실행하면 생기는 단점중에 하나가 모니터에 맞는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면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재밌는건 MAC에서는 자동으로 딱 맞는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아쉽게도 윈도우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MAC으로 부팅을 한 뒤 워크래프트를 실행시키고 설정 메뉴로 들어가면,
최대 해상도가 1920x1200 으로 모니터 해상도와 동일한 해상도를 제공하지만,
윈도우로 부팅을 한 뒤 설정탭으로 들어가보면 2048x1536이 최대 해상도로 제공되고 (그래픽카드에 따라 다릅니다)
1920x1200은 메뉴에 존재하지도 않는다.

물론 해상도를 조금 낮게 설정하면 간단히 해결될 일이지만 그럴 경우에는 화면이 꽉차는 느낌도 안나고
4:3 비율의 화면을 강제로 늘려놓은 듯한 화면이 나오기 때문에 해상도가 오히려 더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윈도우에서 구동되는 워크래프트가 와이드 스크린과 TFT 모니터를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데 이 문제는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해 아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시작 - 실행 (혹은 윈도우키+R) 을 클릭한 뒤 레지스트 편집을 위해 Regedit 을 입력한다.
그 다음 HKEY_CURRENT_USER > Software > Blizzard Entertainment > Warcraft III > Video 로 이동한다.
옆에 출력되는 많은 값들 중 reswidth, resheight 부분을 자신의 모니터에 맞게 설정해주면 된다.

주의할 점은 10진수 값으로 설정을 해줘야 한다는 것.

기본적으로 16진수로 설정이 되어있는데 이 부분은 10 진수로 눌러준 뒤 값을 입력해서 수정해주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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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10 진수로 설정을 해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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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수정을 하게 되면 이런식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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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가장 강력한 툴중 하나가 'Spotlight' 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인덱스 하는 시간도 그리 길지 않으며, 한 번 인덱스가 끝난 후부터는 자신이 원하는 파일/어플/폴더 를
쉽게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가장 많이 이용한 순서대로 배열이 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다.

아쉽게도 윈도우에서는 이런 툴이 OS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지는 않다.
'윈도우 검색기' 혹은 '검색' 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느리고 잘 못찾기 일쑤다.
글쓴이의 경우 맥의 사용빈도가 윈도우보다 월등히 높아서 윈도우에서까지 이런 검색툴이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요즘 들어 윈도우의 사용 빈도가 늘어나면서 'Spotlight' 의 대안이 절실히 필요했다.







Windows Desktop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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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위의 이미지가 'WDS' 의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다.
인터페이스 자체는 깔끔하지만 글쓴이의 테마와 맞지 않아 이질감을 준다.

일단 WDS의 장점부터 말하자면 인덱스가 끝난 후의 검색 속도가 빠른 편이다.
그리고 위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해당 이미지의 썸네일이나 미리보기가 지원되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마지막으로 이미지 검색의 경우 해당 파일을 제외한 다른 이미지도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단점 또한 많다.
첫 번째로, 인덱싱 속도 가 느리다.
WDS와 비슷한 툴로 Nero Search 가 있는데 (거의 동일하다) 둘 다 인덱싱 속도가 엄청 느리다.
물론 인덱싱 한 후에는 검색이 빨라지지만 아무래도 이 느린 인덱싱 속도에는 변화가 필요할 듯 싶다.

두 번째로, 멍청하다.
이렇게 얘기하면 '느리고 멍청하면 이 프로그램은 뭔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이다. 멍청하다.
Spotligh의 경우에는 외장기기를 연결하면 외장기기내의 파일들도 빨리 찾아준다.
그래서 외장기기에서 원하는 파일이나 폴더등을 빠르게 찾고 이동시킬 수 있다.
하지만, WDS는 인덱싱 설정에서 외장기기를 일일이 지정해주어야 한다. 사실 이게 가장 큰 단점이다.
만약 인덱싱 설정을 했다해도 외장기기를 마운트 해제한 후 다시 마운트 시키면 또 다시 지정을 해주어야 된다.
물론 아직 개발 단계라고 하니 어쩔 수 없지만 이 부분이 빨리 수정되야 될 부분임에는 틀림없다.

세 번째로, 지저분하다.
이렇게 얘기하니 점점 마이크로소프트 안티로 몰리는 것 같지만 이것 또한 사실이다.
글쓴이가 가장 싫어하는게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툴바' 이다.
사용자가 원하지 않게 자리가 자동으로 설정되는 몇몇 툴바들의 경우에는 데스크탑 환경을 지저분하게
만들 뿐 툴바의 사용률을 더욱 저하시키게 된다. 이 WDS도 비슷한 부분이 있다.
검색툴이지만 영역이 한 곳에 결정되어 있고 너무 드러난다는 점이다.
물론 Spotlight 도 영역은 한 곳으로 결정되어 있긴하지만 개방적이지는 않다.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검색어가 언제나 데스크탑에 드러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결론적으로 WDS는 발전가능성이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아직까지는 기대에 못미치는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MS가 꾸준히 발전만 시킨다면 충분히 좋은 성능을
가진 툴론 발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 문서에 이미지 파일을 많이 저장하고 수정/이동시키는 유저라면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가격 :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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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lternative, wds, XP, 대안



MAC 은 시스템을 멈출만한 강력한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보고된 바가 없다.
그 이유는 'MAC OS X 의 시장 점유율이 적어서' 라는 사람도 있고 '애플이 소스 공개를 안하기 때문에'
라는 사람도 있다. 이유야 많지만 어쨌든 맥에는 아직까지 강력한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는 보고되지 않았다.


하지만, 윈도우는 다르다.
맥의 점유율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윈도우를 따라잡으려면 멀었다.
또 따라잡지 못할거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어쨌든 시장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Windows' 는 언제나 공격의 표적일 수 밖에 없다.
하여 Windows OS 가 설치되어 있는 노트북이나 PC 를 구입하면 늘 첫 번째로 해야하는게 바로 윈도우 자체에서
제공하는 보안취약성 자동 업데이트와 백신 프로그램 이다.


다들 알다시피 백신 프로그램은 넘쳐난다.
우리나라에서는 안철수 연구소의 V3 가 가장 대표적일 것이다.
물론 바이로봇, 바이러스 체이서, AD-Clean, PPO-PC 등등 다른 많은 프로그램들도 있다.
외국에도 카스퍼스키 (KIS, KAV), Nod32, F-Prot, Dr.web, CCAV 등등 강력한 툴들이 무수히 많다.


물론 지금 소개하려는 'Avast' 도 충분히 유명하다.
하지만 굳이 지금 그에 대해서 포스팅 하는 이유는 혹시 자신의 컴퓨터를 보호하는데 불법복제된 프로그램과
시리얼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무료 백신도 얼마나 강력한지를 알려주기 위함이다.





Av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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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위에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Avast' 는 굉장히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Avast Home 버젼의 경우에는 '평생 무료' 라는 장점이 있다.
물론 무료로 이용하려면 약간의 정보 (정말 약간이다. 이메일과 패스워드만 적으면 OK) 를 입력해야 되지만,
10초도 안걸리는 작업이므로 굳이 말하지 않겠다. 정보 입력이 끝나면 해당 이메일로 시리얼 넘버가 발송된다.
설명도 친절히 한글로 되어있다. 시리얼 넙버는 1년동안 쓸 수 있는데, 1년 후에도 무료로 재발급 이 가능하므로
나중에 정책이 바뀌지 않는한 '평생 무료' 로 이용할 수 있다.


* 무료라고 바이러스 치료가 안된다던가 검색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점은 없으므로 적극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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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나 맥이나 참 많은 웹 브라우저들이 존재한다.
윈도우의 Internet Explorer, 맥의 Safari
써드파티 웹 브라우저로 유명한 것들로는 Fire Fox, Opera, Webma, June 등등이 있다.
그 밖에 자잘한 웹 브라우저들까지 세려면 끝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범람하는 웹 브라우저들 속에서 스스로 'The Social Web Browser' 라며 등장한 웹 브라우저가
있으니 오늘은 한 번 그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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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Flock' 은 윈도우와 맥 모두를 지원하는 모질라 기반의 웹 브라우저다.
사실 외형상의 모습만 제외한다면 기본적인 기능은 파이어폭스와 거의 동일하다.
하지만 그렇게 특징이 없다면 과연 만들었을까?
Web browser 앞의 'The Social' 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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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Flock의 기본 인터페이스다.
Windows 에서도 꽤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

Flock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웹에서 찾은 이미지 파일을 화면 밑에 생기는 필드에 Drag & Drop 한 후
블로그 혹은 메일과 같이 그 사진이 삽입되기 원하는 곳에 다시 Drag & Drop 으로 붙여넣기만 하면 그대로
사진이 등록 됨으로써 컴퓨터 초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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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블로그의 사진을 RSS Feed로 Flock 메인 페이지로 전송해 많은 사람이 자신의 사진을 웹에 아주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는게 이 웹 브라우저의 장점이다.

게다가 Safari의 인터페이스와 비슷하게 특별한 툴바를 설치하지 않고도 야후나 구글같은 검색엔진의 검색이
간편하게 된다는 장점도 있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드는 포스트를 블럭시킨 뒤 위에 이미지파일을 옮겼던 것과 같이 원하는 곳에 Drag & Drop
하면 포스트의 스타일까지 그대로 복사하는 기능도 있다.

무슨 말인지 정 모르겠다면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자.
(800*500, SWF, 컨트롤 판넬을 못 만들었으니 '재생/뒤감기' 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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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에 D80 을 구입해서 신나게 사진을 찍고 있었다.
처음에는 D80 을 구입하면 주는 번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맥으로 사진을 옮겨 왔는데, 이 프로그램이 속도가
하도 느려터져서 '삭제 전문 유틸리티' 로 삭제를 시켜버리고 그냥 원래 이용하던 이미지 뷰어로 다시 사진
파일을 옮기려고 하는 순간 이 때까지의 사진 파일이 없어진 것을 눈치챘다.

하지만, '타임머신이 아직 도입되지 않은' 맥의 특성상 휴지통에서 지워진 파일은 복구 하기가 힘들어 보였고,
결국에는 'SD 메모리 카드를 복구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복구 작업은 복구 전문 써드파티 프로그램들이 많은 윈도우에서 하기로 결정했고 윈도우로 부팅을 했다.
부팅 후 '어떤 유틸리티를 쓸까' 고민을 하다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복구 전문 유틸리티인 '파이널 데이터' 를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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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구동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그 다음 파일 - 열기 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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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하고 싶은 드라이브를 선택한 뒤 선택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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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라는 것은 간단히 말하면 일종의 HDD의 저장 단위이고, 그 범위를 설정함으로써 복구 범위를 설정
하게 되는 것인데 잘 모르겠으면 그냥 선택을 눌러 넘어가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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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복구 중인 화면이고 다음 화면이 종료 된 다음에는 복구된 항목이 표시되게 되는데 이 때 목록을 보면
손상된 파일과 정상적인 파일 두 가지로 나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손상된 파일은 말 그대로 복구는 되었지만 파일에 손상이 간 것이고 (사진 두 개가 겹쳤다던지 짤렸다던지 등등)
정상적인 파일은 말 그대로 정상적으로 복구 되었다는 것이다.

최근에 삭제한 파일일수록 정상적인 파일로 복구될 확률이 높으며 오래된 파일일수록 복구는 힘들어진다는 점을 기억하자.
그리고 이왕이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도록 틈틈이 백업하는 습관을 가지자.



손상된 파일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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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파일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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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UBUNTU CD를 배송 받았던 적이 있었다.
그 때 깔고 나서는 CD를 어디 깊숙한 곳으로 쳐박아 두었는데, 오늘 우연히 그 CD들을 찾게 되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본다.

UBUNTU는 아는 분들은 다 알겠지만, 꽤나 유명한 배포형 Linux 이다.
리눅스가 예전에는 약간 어렵고, 매니아들만 쓰는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요즘에는 유저들의 편의를 많이 생각해서
배포되므로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편이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UBUNTU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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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의 사진이 소포 온 상태의 모습이다.
사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안쪽에는 에어캡 (a.k.a 뽁뽁이) 이 여러겹 들어 있어서 안전하게 포장 되어 있었다.

두 번째 사진이 ubuntu cd 들이다.
각각 빨간색은 32bit PC용, 노란색은 64bit PC용, 주황색은 Mac용 이다.
글쓴이는 32bit x 5, 64bit x 3, Mac x 2 개를 선택했다.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사진은 ubuntu에 관한 간단한 사용법과 설명이다.
모든 cd 케이스에 적혀져 있다.

마지막으로 맨 밑의 사진은 ubuntu의 스티커이다.
실제로 보면 꽤나 깔끔하고 이쁘게 생겼다.


뭐 요즘에는 버젼이 업데이트 되어서 6.0 or 6.06 LTS 는 사용하지 않겠지만 비록 리눅스지만 이렇게 cd로
가지고 있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듯 싶다.
당시에는 달라는 분들이 많아서 몇 개 주문을 했었는데 아직도 남아있는 걸 보니
"그 때 몇 개 주문한게 아니라 엄청 많이 주문을 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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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Numb3rs 라는 미국 드라마를 본 적이 있는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찰리 엡스는 (사진에서 왼쪽) 어렸을 때 부터 수학에 관해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엡스 공식이라는 수식도 만들 정도로 수학계에서 알려져 있는 수학 천재이다.

형인 돈 엡스는 FBI 에서 팀장으로 일을 하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찰리 엡스는 그의 천재적인 수학 지식으로 형인 돈엡스와 함께 사건을 풀어가게 되는데
그의 대표적인 대사로 "세상에 수학으로 해결 안되는 것은 없다" 라는 말이 있다.
그의 말대로 그는 CSI 에서나 있을 법한 기술의 프로그램을 (사진 화질 향상, 음질 향상, 거리 측정 등등) 
자신이 프로그래밍하여 그를 기반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여기서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도 수학에 기반을 둔다는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컴퓨터는 2진수로 이루어져 있다.
0과 1의 무수한 반복으로 우리가 컴퓨터에서 하는 모든 것이 표현되는 것이다.

간단히 설명해서 우리가 모르는 암호가 있다고 해도 그 암호를 풀 수 있는 알고리즘을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우리도 간단하게 잊어버린 암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것들은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이 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그래서 이미 많은 상용 or 무료 프로그램들이 배포되고 있다.
그중에서 오늘은 Zip Key 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할까 한다.





Zip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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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타 프로그램들에 비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하지만 사실 이건 직관적이라기 보다는 인터페이스를 만들기 귀찮았다는 표현이 더 맞을 듯..)
다양한 기능과 프로그램내의 임의의 수많은 패턴과 알고리즘에 기반하여 빠른 속도로 원하는 암호를 파악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128bit 와 256bit 암호 해제도 지원한다.
다만, 속도가 평균 PC에서는 1분당 70-80 암호를 대조해 볼 만큼 느리다.
이 말은 간단히 말해서 보통 암호의 경우는 위에 이미지에서처럼 26초에 84,292,312 암호를 대조해 보지만,
128bit, 256bit 는 1분당 70-80 암호만을 대조해 본다는 것이다. 그러니 엄연히 따지면 이 기능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영어를 제외한 문자셋도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과 무엇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 상당한 메리트이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들도 인터페이스가 이쁘면 더 좋겠지만, 사실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은 사용할 일이 그렇게
그렇게 많지 않으므로 인터페이스보다 기능이 더 좋은 쪽을 택하게 되는데 그런 맥락에서 이 프로그램은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프로그램에 틀림이 없다.



가격 : USD $45
제작사 홈페이지
프로그램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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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해두자면 글쓴이는 Mac + XP + UBUNTU 를 사용하는 유저이다.
UBUNTU는 아직 advanced user 는 아니지만 워낙 업데이트가 강한 리눅스다 보니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

맥이나 UBUNTU나 고해상도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콘 크기를 키우는 것은 매우 쉽다.
메뉴에서 조절해주면 그만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XP에서는 그런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뭐 비스타가 나왔다고 떠뜰썩 하기는 하지만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비스타를 좋아하지 않아서, 굳이 그에 대해서
언급하지는 않겠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자.

결론부터 말하자면 방법은 2가지 이다.
하나는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개인적으로 레지스트리를 만지거나 하는 방법은 성가시고 레지스트리라는 것 자체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 방법은 다음에 다루기로 하고 이번에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해 보겠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프로그램이 하나 필요하다. 아이콘;테마 수정 유틸리틸로 유명한 icon packager 가 그것이다.
프로그램은 stardock의 아이콘 패키져 페이지인 http://www.stardock.com/products/iconpackager/index.asp
이곳에서 트라이얼 버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Buy: $14.95)
굳이 해킹된 버젼을 구해서 사용한다 하더라도 말리지는 않겠다.


다운을 받아 설치를 해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icon pack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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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의 프로그램이 icon packager 이다.
이 프로그램의 자세한 용도나 사용법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만약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다음에'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다.

일단 지금의 포인트는 아이콘을 크게 하는 것이다.
세 번째 메뉴인 'Icons and Cursors' 를 선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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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위의 화면에서 선택 되어있는 항목과 같은 'Use large Icons' 를 클릭 해보자.
약간의 로딩과 함께 바탕화면을 보면 크기가 커져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크기를 더 크게 키우고 싶으면 아래 'Icon size' 의 수치를 높여주면 된다.
다만 맥처럼 크기가 커져도 항목 이름/내용도 같이 수정 되지가 않기 때문에 너무 큰 사이즈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이해를 돕기 위해 스크린 샷을 첨부한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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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해보면 internet explorer의 밑 부분이나 Parallels Desktop 의 밑 부분의 거리가 너무 가까운게 보인다.
맥에서는 이 부분도 완벽하게 보완이 되서 더욱 좋지만, 써드파티 프로그램으로 윈도우에서 이정도를 쓸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있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이 부분은 앞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수정되기를 바란다.

솔직히, Mac OSX Leopard 가 나오면 당분간 윈도우는 거들떠 보지도 않겠지만, 윈도우에 대한 글쓴이의

애정은 언제나 식지않고.....



※ 다만 아이콘 패키져로 아이콘 크기를 크게 할 경우 맥처럼 데스크탑과 파인더 (탐색기) 의 아이콘
크기를 따로 설정 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모든 아이콘이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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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이번이 New iMac 24 인치로 바꾼 뒤 처음으로 윈도우에서 포스트를 하는 듯 하다.

사실 태터툴즈 기반인 티스토리는 맥에서도 안정적으로 지원이 되기 때문에 굳이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로
부팅을해서 포스팅을 할 필요성을 못 느꼈다.
다만, 웹표준이 잘 지켜지지 않고 액티브X로 도배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웹사이트들 덕분에, 할 수 없이 윈도우로
작업을 해야 할 때만 가끔씩 들어와서 확인해 보는 정도가 전부였다.

아무튼 매일 맥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가끔 윈도우로 보면 어색할 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윈도우에서 포스트를
올리니 윈도우에 최적화 된 상태로 나올 듯 싶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포스팅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요즘에 참 많은 동영상 사이트들이 있다.
외국에서는 You Tube 가 가장 대표적일 수 있겠고, 우리나라만 해도 엠엔캐스트, 아우라, 프리챌 큐,
판도라 TV 등등. 동영상, 우리나라에서는 소위 UCC 라고 부르는 컨텐츠를 주로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많다.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액티브X 를 싫어하기 때문에 액티브X 를 설치할 필요가 없는 주요 사이트들만 이용하는
편이다.  그런 사이트들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소장하고 싶은 동영상을 간편히 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스를 보거나 맥의 경우에는 드래그 & 드랍 으로도 그냥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정말 간편하다.

하지만 모든 사이트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동영상을 링크 시킬 수 있게만 소스를 제공하고 직접적인 다운로드는 막아둔다.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많이들 알고 있는 URL Snooper 나 Camtasia 등을 통해서도 간편이 원하는 동영상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그보다 더욱 간편한 것이다.

바로 그리스몽키 라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사실 글쓴이도 이게 정확히 무엇이라고는 정확히 정의하기 힘들다.
간단히 말하자면 일종의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직접 다운로드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자 그렇다면 이제 이 것을 어떻게 설치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몇 일전에 글쓴이가 매우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ietoy 의 상위 버젼이
나왔다. 이 그리스몽키라는 것은 이번 ietoy 의 상위버젼에 같이 들어있는 Gadget 이다.

여기를 클릭 해서 ietoy 를 다운로드 받자.
압축을 풀면 바로 폴더가 나온다.
ietoy 베타버젼은 설치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실행을 하면 동작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편한 곳에 데스크탑의 아무 곳에나 폴더를 놓고 사용하자.

압축 해제한 폴더 안에 ietoy.exe 를 실행시켜주면 트레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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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아이콘과 비슷한 아이콘이 생겼을 것이다. 그러면 준비는 다 된 것이다.
기본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므로 IE로 아무 웹페이지나 열어보자.

정상적으로 ietoy를 설치했고 IE를 구동 시켰다면 화면 오른쪽 구석에 원숭이 모양의 아이콘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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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생긴 원숭이이다. 이 원숭이가 바로 그리스몽키 이다.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활성/비활성화가 되며 오른쪽 클릭을 하면 컨텍스트 메뉴로 상당히 다양한 웹사이트의
동영상이 다운로드 가능한게 보일 것이다.

실행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다음을 예로 들면 다음의 동영상 페이지인 TV 팟을 들어가보자.
원하는 동영상을 클릭하면 이번에는 왼쪽 위 구석에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것이냐는 문구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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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생긴 것인데 클릭하면 바로 다운로드 창이 나온다.
이제 다운로드 받아서 보면 끝이다. 정말 간편한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You Tuve 같은 사이트들에는 저 동영상 다운로드... 이라는 문구에 추가해서 확장자에 Flv 를 추가하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이것은 간단하다. 동영상을 다운 받은 뒤 파일명 뒤에 .flv 를 붙이면 되는 것이다.

어쨌든, 글쓴이는 기본적으로 맥 유저인 동시에 멀티 OS 유저이기는 하지만 윈도우에 이런 프로그램을
볼 때 마다 윈도우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게 안타깝다.
그렇다고 맥을 버리자니 그 빠른 작업속도와 일관성있는 작업환경이 너무 아깝다.

아무튼 이번에 좋은 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된 것은 사실이다.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한 번 해보도록 하자. 정말 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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