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






내일 있을 애플 스페셜 이벤트의 Prediction이 나왔습니다.


  • 새로운 디자인의 아이팟 나노 (this one)
  • 기존 아이팟의 가격 인하
  • 아이팟 터치용 2.1 펌웨어 업데이트
  • iTunes 8.0
  • New audio visualization (thi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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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ius side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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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2.0 펌웨어 JailBreak 가이드입니다.
뭐 사실 사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이드가 필요할 것도 없이 쉽습니다.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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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PwnageTool 2.0로 iPodTouch JailBreak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App Store도 나왔고 iPhone Unlock, JailBreak에 비하면 의미가 좀 없기는 하지만,
일단 추후에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라 우선 JailBreak 했습니다.
잠깐 싱크를 해봤는데, App Store에서 정식으로 구입한 어플도 함께 이용이 가능했고요. :-)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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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제품을 조금 빨리 구입한 분들에게는 아쉬움을,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일만한 정보입니다.
애플이 오늘 기존 iPhone, iPod Touch 모델에서 2배되는 용량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16GB 아이폰의 경우 $499 이고, 32GB 아이팟 터치의 경우 $499 (54만 4천원) 입니다.

지금 애플스토어에 추가된 상태며 바로 주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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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Something in the Air


'JailBreak' 가 날로 날로 발전하는건 자명한 사실이지만 이번에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방법이 나왔습니다.
만약 1.1.1, 1.1.2 버젼에서 JailBreak를 이미 하셨다면 Installer 상에서 바로 업그레이드하는게 가능해졌습니다. :-)
MAC이나 PC에 접속할 필요가 전혀 없고 iPhone 이나 iPod Touch 하나만 갖고 계시면 됩니다. :-)
다운로드 받는데는 약 40분 정도가 소요되며 (한국에서는 이 정도까지는 안 걸립니다) 다운로드 후에 몇 가지 질문에 대답만 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 자세한 방법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아직 Summerboard 같은 써드 파티 어플리케이션은 1.1.3 에서 구동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몇 일 내에 빠르게 업데이트될 예정이라 많은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다운로드에는 약 45분 정도가 소요되며 그 45분 동안 아무 제약없이 어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합니다.
(이건 외국 메뉴얼에 나와있는 시간입니다. 국내에서는 이 정도까지는 안 걸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 후 고치겠습니다.)

시작전에 installer.app 와 BSD subsystem을 최신버젼으로 업데이트 하셔야 됩니다. 현재 최신버젼이시라면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그 다음 설정으로 가셔서 자동 잠금 (AutoLock) 을 해제해주셔야 합니다.

그 다음 Installer Source 부분에 다음 주소를 추가합니다.
(순서대로 Sources -> Edit -> Add -> http://ijailbreak.com/repo.plist 입니다.)


http://ijailbreak.com/repo.plist


그리고 나서 소스를 Refresh 해줍니다.
그 다음 install 페이지로 가시면 "iJailBreakMobile" 카테고리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들어가셔서 1.1.1, 1.1.2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SpringBoard 에 iJailBreak 라는 항목이 생깁니다.

실행시킵니다.

설치를 위해 몇 가지를 물어보는데 적당히 설정을 하시고나면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이 다운로드는 실제로 Apple 홈페이지에서 1.1.3 펌웨어를 다운로드하는 과정입니다.
때때로 화면이 멈추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그냥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랍니다.

만약 위 과정을 잘 따라하셨다면 1.1.3 펌웨어로 재시동 됩니다.
만약 실패하셨다면 위 과정을 잘 살피셔서 다시 해보시거나 다른 방법으로 JailBreak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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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s

http://stardict.sourceforge.net
http://stardict.sourceforge.net/Dictionaries_ko.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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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이 발표될 때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봤던 iPod Touch (=아이팟 터치)
처음에는 아이폰에서 전화기능만 뺀 iPod 이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블루투스, 메일, 메모, 카메라 기능들이 없다는게 밝혀지면서 구매를 꺼려하는 사람도 많이 생겨났다.
하지만 처음 받아들어서 몇 번의 터치를 해 봤을 때 그런 생각이 싹 사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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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의 패키지 모습이다.
사진에서는 짙은 회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약간 그라디언트가 되어있는 회색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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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자마자 iPod Touch 가 나온다.
그리고 그 아래에 위 사진에 보이는 것들이 들어 있다.
검은 봉투에는 iPod Touch 를 닦을 수 있는 천이 들어있다.
개인적으로 다른 것보다도 2세대 이어버드 가 마음에 들었다.

(2세대 이어버드는 이번에 처음 사용해봤는데 1세대보다 크기가 작아서 오래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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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싸여져있는 껍데기를 떼어내고 찍은 사진이다.
사진찍으려고 자리를 잡다보니 손자국이 나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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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켰을 때의 화면과 동기화를 위해 맥과 연결했을 때 나오는 화면이다.
위의 지구 사진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다른 화면으로 바꿀수도 있고,
자신이 원하는 사진으로 바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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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의 두께는 1세대 iPod Nano 와 거의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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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을 바꾼 뒤 찍은 사진이다.
지금도 이 배경화면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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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메뉴들이다.
Safari, YouTube, 캘린더, 연락차, 시계, 계산기,
음악, 비디오, 사진, 와이파이 아이튠 스토어 를 사용할 수 있다.

몇 가지 알아본 바로는 현재 iPod Touch 용으로
AIM Messenger, E-Book Reader, 터치를 이용한 간단한 게임들이 나와있다고 한다.

또 iPhone 용으로 제작된 어플리케이션은 iPhone 만의 특성을 이용한 것을 제외하고는
(여기에는 블루투스, 카메라와 같은 기능이 포함된다)
iPod Touch 에서도 '완벽하게' 구동이 가능하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리면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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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틀었을 때의 화면과 커버플로우 화면이다.
실제로 보면 커버 이미지가 상당히 크므로 고해상도의 커버 이미지 를 구하는 것이 좋다.
커버 플로우는 알려진대로 아이팟을 가로로 기울이면 자동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게 상당히 재밌다.
원래 노래를 이것 저것 바꾸면서 듣는 편은 아닌데
터치를 사용한 뒤로는 노래를 바꾸는 횟수가 예전보다 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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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를 구동시킨 모습이다.
처음엔 화면이 작아서 인터넷을 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인트로 동영상에서 봤던 것처럼 손가락을 이용해 확대도 되고 가로, 세로의 전환도
아이팟을 기울이는 것만으로 빨리 빨리 바꿀 수가 있기 때문에 웹 서핑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또 애플의 뛰어난 터치 기술 때문에 작은 화면에서도 링크를 잘못 클릭한다던지
타이핑을 잘못 한다던지 하는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지금은 주로 밖에서 시간날 때 혹은 집에서 잠자기전에 침대에서 인터넷 기사를 확인하거나
커뮤니티를 들어가보는 정도로 이용하고 있지만, 조만간 어떻게든 한글 입력기를 통한
한글 입력이 가능해진다면 터치를 이용해서 웹서핑을 하는 시간이 더욱 늘어날 것 같다.
사실 터치를 사용하기전에는 타블렛 노트북이나 초소형 노트북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편은 아니었는데 터치를 사용한 뒤로는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사진 기능과 비디오 기능도 아주 훌륭 하다.

터치의 화면이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사진 기능은 코믹 뷰어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터치를 이용한 드래그로 다음 이미지로 넘길 수가 있기 때문에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긴다는 느낌도 든다.
잘 보이지 않는 글씨는 두 손가락을 이용해 확대해서 볼 수도 있고 가로, 세로 전환도 위에서
말했던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전환이 가능하므로 만화책을 보는데 이만한 물건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비디오도 상당히 볼만하다.
처음에는 화면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컷고,
사람이 간사한 동물이라 그런지 계속 보다보니 이제는 완전히 적응이 되었다.
아쉬운건 자막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이 점은
올해내에 해결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
인코딩의 경우에는 콤인코더에서도 테스트를 진행중이고 iPod 컨버터로
유명한 어플리케이션들은 업데이트를 통해 이제 거의 iPod Touch 프리셋을 제공하고 있다.
간단한 동영상은 Safari 나 YouTube 를 통해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쓸데 없는 동영상이 용량을 차지하는 일도 어느정도 없앨 수 있다.

배터리 수명도 꽤 길다.
1세대 나노를 사용할 때는 하루 종일 음악을 듣는게 꽤 아슬아슬 했는데,
iPod Touch 의 경우에는 이리저리 기울였다가 동영상을 봤다가
인터넷을 했다가 노래를 다시 들어도 배터리가 빵빵했다.
(물론 미친듯이 터치를 하면 빨리달수도 있다 :| ;;)

물론 멀티태스킹 (음악을 들으면서 사진을 본다던가 음악을 들으면서 인터넷을 한다던가) 을 하면
조금 더 빨리 달긴 하지만 그렇다고 배터리가 아슬아슬하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다.
(첫 날은 노래만 들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보니 아직도 60% 정도가 남아 있어서 놀라기도 했다.)



아쉬운 점은 메일 기능과 메모 기능이 빠졌다는 점이다.
물론 이 부분은 사파리를 이용하거나 써드 파티 어플리케이션으로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니 그렇게 큰 지장은 없지만
그래도 정식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었다.

또 한가지는 디스크 사용이 안된다는 점이다.
사실 16GB 정도면 문서 파일이나 간단한 파일 정도는 넣고 다니면서 쓸만한 용량인데,
(물론 유저에 따라 다를 수는 있다. 글쓴이는 오랫동안 나노를 사용해서 그런지 16GB 가 꽤 크게 느껴진다.)
아쉽게도 디스크 사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것도 해킹을 통해서 (사실 해킹 수준도 아니다)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
아주 만족스럽다 는 것이다.

용량이 적다는 사람도 많지만 4GB 1G Nano 를 오랫동안
사용한 글쓴이로서는 16GB 도 상당히 넘쳐나느 용량이고,
멀티 터치 또한 생각했던 것보다 성능이 아주 뛰어났다.
화면도 생각보다 컷고 전체적인 구동 속도도 생각보다 훨씬 빨랐다.
보통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데 글쓴이의 경우에는 기대도 컷지만
그 기대를 뛰어넘는 성능과 기능을 터치가 보여줘서 아직까지 단점을 못느끼고 있는 것 같다.

이제 천천히 사용해보면 단점을 하나 둘씩 찾을 수는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아주 대만족이다.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저없이 추천해주고 싶은 아이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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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되었던 대로 PTS 오전 10시에 애플에서 스페셜 이벤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상당히 많은 웹 사이트에서 실시간 중계를 해주었고 그에 보답할만한 것들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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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제일 먼저 소개된 녀석은 바로 Shuffle 이었습니다.
새로운 색상과 함께 등장한 Shuffle 은 1GB - $79 입니다.
색상은 실제 재질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보는 것이 더 이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하나를 고르라면 빨간놈을 고르고 싶네요.
참고로 이 제품은 오늘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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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Nano 3세대 가 소개 되었습니다.
이 디자인이 애시당초 루머로 떠돌던 디자인과 같았기 때문에 조금 실망이 있기는 했지만
4GB - $149, 8GB - $199 라는 저렴한 가격과 함께 320x240 해상도의 2인치 디스플레이 를 통해
커버 플로우, 사진, 동영상, 음악 감상등이 모두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2인치 디스플레이에서 동영상을 얼마나 감상할 수 있을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가격대비 성능을 생각해본다면 오늘 발표한 것 중에 가장 띄어난 제품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나노 역시 오늘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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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소개된 제품은 iPod Classic 이었습니다.
애플 자신들의 제품이 너무 앞서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지 차분한 느낌의 클래식도 이번에 같이 출시 했습니다.
클래식의 가장 큰 메리트는 앞서 나왔던 모든 기능들이 기본적으로 사용 가능한데다가 용량이 크다는 것입니다.
iPod Classic 은 각각 80GB - $249, 160GB - $349 로 어쩌면 가장 iPod 다운 iPod 일 겁니다.
다른 새로운 iPod 과는 달리 정말 동영상, 사진, 음악 재생에만 충실한 제품입니다.
젊은 층에서의 인기는 떨어질지 몰라도 30대 이상의 구매자들이
차에 꽂고 들으면서 다니기에는 최고의 iPod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클래식도 역시 오늘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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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소개된 녀석이 바로 iPod Touch 입니다.
오늘 이벤트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제가 Apple Forum 분들과 iChat을 통해서 대화하면서 이번 이벤트를 봤는데
이 때가 가장 분위기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저도 처음에 공개된 사진을 보고는 아이폰인줄 알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나중에 의견을 모으다 보니 결국 이놈이 새로운 iPod 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이 녀석의 기능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나하나씩 나열해보겠습니다.

일단 애플에서도 밝혔듯이 전화 기능 없는 iPhone 으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멀티터치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이전보다 두께는 얇아졌으며,
3.5 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커버 플로우 역시 지원합니다.
Wi-Fi 와 Safari 웹브라우저, YouTube 동영상을 보는 것도 지원합니다.
거기다 구글 & 야후 써치도 가능하고 iPhone과 같이 웹 어플리케이션의 개발도 가능합니다.

더불어 2가지의 큰 기능이 더 있습니다.
바로 Wi-Fi Music Store 와 Starbucks Music 기능입니다.

와이파이 뮤직 스토어는 말 그대로 굳이 아이튠을 동작시키지 않고 무선 인터넷으로 접속해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음악 구입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가 좋은 노래가 나오면 검색해서 내려받으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튠 스토어도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먼나라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이런 출발은 확실히 진보적이고 좋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하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Starbucks Music 기능 입니다.
Starbucks Music 기능은 스타 벅스에서 지금 나오고 있는 노래나 앞으로 나올 노래등을
무료로 Access 해서 들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원하는 경우 Download 버튼을 손가락으로 클릭해서 자신의 iPod Touch 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지점 수와 유동 인구를 생각해본다면 이 서비스는 앞으로 엄청난 발전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역시도 우리나라에서 서비스가 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일단 이런 시작 자체가 좋다고 봅니다.

iPod Touch의 가격은 8GB - $299, 16GB - $399 입니다.
이번에 iPhone 가격이 하락되면서 교묘하게 가격을 맞춰놓았는데
아무래도 구매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많이 16GB 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iPod Touch 는 9월 28일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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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iPhone 의 가격 인하 가 있습니다.
iPhone 은 8GB 모델을 이전 $599 달러에서 $200 내린 $399 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iPhon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도 같이 언급했습니다.
아이폰은 오늘부터 구입이 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앞으로 iPhone 이냐 iPod Touch 냐 하는 문제를 두고 많은 구매자들이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국내에서의 판매량은 국내에서 어떻게 서비스를 해주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렇게 오늘 이벤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이 이벤트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적고 싶었지만
지금 시간이 시간인지라 일단 간략한 소개글만 적고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재발행하거나 새로 포스팅을 해서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기분 좋은 밤이었습니다.
물론 씁쓸한 점도 없지않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앞으로의 Apple 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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