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from 무작정 2007.01.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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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인간적인 몇 몇 것들을 제외하고 언제나 새 것이라는 것은 좋은 느낌을 가져다 준다.
새 옷, 새 신발, 새 학기, 새 물건, 그 외의 새로운 것들.. 등등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좋은 것도 많지만 새 것은 새 것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

지금 여기서 내 블로그는 "ㅁㅁㅁ" 다 라고 정의하기는 불가능하다.
누구나 제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인만큼 편하게 다룰 수 있는 자료들을 올릴 것이다.

다만, 달라지는 것은 예전에는 예전의 관심사와 이야기를 다뤘다면 새로 바뀐 블로그에는 그에 맞춰
새로운 이야기를 한다는 것 뿐이다. 과거는 과거 나름대로의 기분으로 남겨두고 현실을 직시한다고나 할까.

아무튼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움이란 흥분으로 시작을 맞는다.



* 원래 도메인 홈페이지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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