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지워버린 사진 파일들? Window 에서 복구해보자!

from Windows Life 2007. 4. 21. 00:48

Shar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 일전에 D80 을 구입해서 신나게 사진을 찍고 있었다.
처음에는 D80 을 구입하면 주는 번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맥으로 사진을 옮겨 왔는데, 이 프로그램이 속도가
하도 느려터져서 '삭제 전문 유틸리티' 로 삭제를 시켜버리고 그냥 원래 이용하던 이미지 뷰어로 다시 사진
파일을 옮기려고 하는 순간 이 때까지의 사진 파일이 없어진 것을 눈치챘다.

하지만, '타임머신이 아직 도입되지 않은' 맥의 특성상 휴지통에서 지워진 파일은 복구 하기가 힘들어 보였고,
결국에는 'SD 메모리 카드를 복구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복구 작업은 복구 전문 써드파티 프로그램들이 많은 윈도우에서 하기로 결정했고 윈도우로 부팅을 했다.
부팅 후 '어떤 유틸리티를 쓸까' 고민을 하다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복구 전문 유틸리티인 '파이널 데이터' 를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구동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그 다음 파일 - 열기 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구하고 싶은 드라이브를 선택한 뒤 선택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러스터라는 것은 간단히 말하면 일종의 HDD의 저장 단위이고, 그 범위를 설정함으로써 복구 범위를 설정
하게 되는 것인데 잘 모르겠으면 그냥 선택을 눌러 넘어가도 무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복구 중인 화면이고 다음 화면이 종료 된 다음에는 복구된 항목이 표시되게 되는데 이 때 목록을 보면
손상된 파일과 정상적인 파일 두 가지로 나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손상된 파일은 말 그대로 복구는 되었지만 파일에 손상이 간 것이고 (사진 두 개가 겹쳤다던지 짤렸다던지 등등)
정상적인 파일은 말 그대로 정상적으로 복구 되었다는 것이다.

최근에 삭제한 파일일수록 정상적인 파일로 복구될 확률이 높으며 오래된 파일일수록 복구는 힘들어진다는 점을 기억하자.
그리고 이왕이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도록 틈틈이 백업하는 습관을 가지자.



손상된 파일의 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상적인 파일의 예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ail Print Favorites Twitter Facebook Google Buzz Google My Space Delicious Digg Reddit Stumbleupon Friendfeed Mor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