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의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from Art & Commerce/Design 2010. 8. 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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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클라우드다.
옛날을 추억하는 올드 게이머라면 파이널 판타지 7의 뾰족머리를 떠올리겠지만, 요즘은 다르다.
위키피디아에서는 클라우드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은 인터넷 기반(cloud)의 컴퓨팅(computing) 기술을 의미한다.
인터넷 상의 유틸리티 데이터 서버에 프로그램을 두고 그때 그때 컴퓨터나 휴대폰 등에 불러와서 사용하는 웹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서비스이다.



언제나 그렇듯, 알고 있던 지식도 사전을 뒤져보면 더 헷갈리기 마련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어떤 데이터를 언제든지 웹 상에 올릴 수 있으며 그게 필요할 때 언젠든지 가져와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사용자들이 사용하기 쉽게 잘 포장하면 그게 소위 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말 그대로 하늘에 떠있는 구름처럼 정보가 공중에 떠다닌다고 생각하면 쉽다.

하지만 이런 데이터들은 0과 1의 무한 반복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가상적 산물이다.
실재 (實在) 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것을 직접 꺼내서 보거나 만질 수는 없다는 의미다.

여기에 그런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주는 진정한 의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Cloud Storage) 가 있다.
이 구름 모양의 선반위에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책이나 물건들을 올려놓았다가 언제든지 꺼내서 사용할 수 있다.
보거나 만질 수 있고 원하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수 있다.

이 얼마나 완벽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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